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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11월17일sa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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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날짜 [ 2018년01월11일 12시34분 ]
중국의 자전거시장은 2005년부터 북경을 비롯한 상해 청도 등 대도시에 기업형 공유자전거시장으로 탈바꿈하였다. 과도한 중국업체들의 난립으로  2012년부터 해외 자전거선진국인 영국(런던)프랑스(파리)를 비롯한 EU시장에 폭넓게 진출하여 꾸준히 성장세를 이룩하고 있다. 과도한 값싼 저질제품을 등에업은 중국업체들이  영국을 비롯한 프랑스 독일 등지에서 중국제 자전거 물결이 도로와 보행로에 무단점유를 통한 방치자전거로 도시미관을 어지럽게 해치고 있어 큰 골치거리가 되어가고 있다.  저가자전거 생산이 저가임대사업으로 유럽자전거시장을 어지럽게 수놓고 있어 EU국가들은 중국자전거로 인한 피해조사위원회를 통해 유통망구조를 통한 세무조사에 이어 시민단체들의 모니터링이 시작되었다. 이를 계기로 중국의 중소기업과 대기업들이 앞다투어 세계시장을 선점하기 위한 각축전이 벌어지고 있다.
한국은 2016년 수원시에서 운영중인 무인모바이크 시스탬을 통한 공유자전거시장을 선점하였고 전국도시에 공공 및 공유자전거에 눈독을 드리고 한국자전거시장을 선점하기 위한 물적 양적으로 저가자전거로 밀어 붙이기식으로 점근하여 17개 광역시에서 실시하는 지자체 입찰제에 뛰어들고 있다. 한국시장이 이제 막 서울시의 공공자전거 `따릉이`를 비롯한 대전시 `타슈` 등으로 시작단계에 있는 공유자전거시장을 어지럽히고 나아가선 저가자전거가 도로와 인도에 산더미처럼 중국자전거로 쌓일 날들이 닥아오고 있다.
한국자전거단체협의회는 서울시를 비롯한 지자체 공유자전거사업을 지역시민사회단체의 모니터링을 통한 사업정책과 인프라 공유를 주장하고 있지만 `당국자는 어쩔 수 없는 현상이 아니냐고 반문하고 있다`. 그렇지 않아도 공유자전거로 사업 확장으로 어려움을 격고 있는 국내자전거 숍에 대한 인센티브제 등을 통해 사업경영과 일자리창출에 민관의 협치가 가장 중요할 때이다.(아래 사진 : 중국의 공유자전거시장 실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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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영환 [ 2018-01-16 19:25:07 ]
45 28
서울시 공공자전거 `따릉이`로 인해서 자전거 판매가 급감하여 장사가 30%정고 감소했어요.
자전거판매상들은 아무대책없이 아타까운 실정이며 중국산 공유자전거가 물밀듯이 들어온다면 동네 소규모 판매상들은 어찌해야 하는지 정부와 서울시 자전거담당자들은 대책을 세워 주시길 바랍니다.
이명화 [ 2018-01-11 13:29:33 ]
50 27
정부와 지자체 시민단체들이 민관자전거정책위원회를 바른시일내에 구성하여 쓰레기 중국자전거가 더이상 한국시장에 발을 붙일 수 없도록 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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