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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11월17일sa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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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날짜 [ 2018년01월18일 11시51분 ]
겨울철에 중국대륙발 미세먼지가 수도권주변을 연이틀째 주의보에 이르는 100~150ppm으로 매우나쁨으로 발생하고 있다. 수도권인 인천시와 경기도는 2023년에 경유차량을 천연가스로 바꾼다는 장가적인 대책으로 일관하고 있다. 현재와 미래의 대책없이 국민의 건강에는 이상이 없는 것처럼 연이틀 환경부에서 주의보를 발생하여 서울시에서 실시하고 있는 차량2부제실시 및 대중교통 출퇴근이용시 무료승차 등 서울시가 미세먼지대책을 국민혈세로 낭비하고 있다고 언론을 통해 비난하고 있다.
녹색자전거봉사단연합은 환경시민단체 시청직원들과 함께 1월17일(수)~18일(목)양일간 광화문4거리~시청앞도로에서 캠페인을 진행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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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성종 [ 2018-01-18 12:27:0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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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색자전거봉사단은 환경에 많은 기대를 걸고 거버넌스를 통한 미세먼지에 많은 봉사를 하고 있군요. 중국발 미세먼지라고만 하지말고 당장 국민건강에 이상이 생겨 수도권에만 1년에 7만5천명이 미세먼지로 사망한다고 환경보건원이 발표하는데 경기도,인천시, 서울시는 힘을 합쳐 조그만 노력이라도 보여주면서 시시비비를 가려 국민앞에 대책을 내어 놓아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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