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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날짜 [ 2018년08월18일 14시47분 ]
자전거인구 1300만시대 자전거안전사고도 증가하는 가운데 자동차 음주운전자는 줄어드는데 자전거를 타고 음주운전하는 자음족은 좀처럼 줄지않고 방치하는 사회분위기로 가고 있다. 의학계 통계에 의하면 성인 자전거운전자 8명중 한명이상이 음주운전자로 발혀졌다. 행정안전부는 9월부터 술취한 상태로 자전거를 운전하는 경우 벌칙금 3만원을 내야하고 만약 측정거부자는 10만원을 부과한다. 독일은 자전거음주운전자에게 190만원 질서위약금을 내야하고 운전면허증도 취소된다. 영국은 372만원, 미국(캘리포니아주)30만원, 호주(26만원)가까운 일본의 경우 5년이하 징역이나 1,000만원의 벌직금을 내야하는 강력한 처벌이 뒤따른다. 특히 한강이나 유원지 자전거도로에서 24시간 음식과 술을 판매하는 상행위도 함께 처벌을 해야 음주운전이 조금이라도 줄어들지 않을까 생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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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배영 [ 2018-08-18 16:01:44 ]
18 15
법이 뒤따르기 이전에 자전거이용자들은 음주운전을 하면 얼마나 위험한지 알텐데 한강자전거길에 음료 판매대에는 음료수병에 소주를 넣어 삼삼오오 동호인들끼리 마시고 광경을 종종 목격한다. 경찰인력이 부족하면 한강사업본부 직원들과 음료판매자들을 동원해서 술 자체를 못팔게 감사하는 역할이 중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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