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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날짜 [ 2018년11월20일 17시29분 ]
2006년부터 EU국가들은 자가용이용을 자제하고 대중교통이용과 자전거이용을 증가하는데 인프라를 통한 예산과 정책을 지속적으로 펼쳐왔다. 그결과 건강을 통한 친환경 녹색교통수단은 기후변화 저감정책이 생활화 되어 자전거힐링이란 말이 유럽17개국가에 들풀처럼 번져 나아갔다. EU의 대표적인 국가 영국 프랑스 독일 벨기에 네델란드 덴마크 오스트리아 스위스 등 자전거이용 경쟁국가로 자동차도로 다이어트를 통해 자전거도로는 자동차도로가 좁아진 만큼 더욱 넓어지고 편안하고 안전한 자전거도로가 생성 되었다. 11월초 유럽통신에 독일의 자전거 출근길에 올라프 슐츄 재무장관이 자전거로 출근하는 모습이 언론1면에 장식되었다. 독일은 앙겔라 메르겔 총리를 비롯한 하이코마스 외교부장관, 요한나반카 교육부장관, 율리아클뢰크너 건강부장관, 스벤아슐체 환경부장관, 우프줄라 국방부장관, 안드레아스 교통부장관 등 각료뿐만 아니라 국회의장, 국회의원들이 솔선수범하여 녹색교통운동인 자전거타기에 열을 올리고 있다. 조그만 땅떵이에서 석유 한방울 아쉬운 대한민국은 대통령을 비롯한 정부각료들 지자체장들 300여명 국회의원들은 의원숫자만 더할 생각말고 선진국인 말뿐이 아닌 행동이 필요한 때라고 생활활동으로 각성해야 하지 않겠는가?  국민세금으로 여,야,싸움질만 하지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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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명재 [ 2018-11-20 18:39:3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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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진국은 쉽지않은 절차들이 있다는 걸 국민들이 정부각료와 정치인들께 알려줘야 하나요?
선거때마다 유권자에게 눈치보며 모든걸 다됄 것처럼 굽신돼더니? 공무원은 철밥통 지키기 바쁘고 기업체장들은 갑질 을질 부덕덕한 사회생활 어디서부터 바꿔야 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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