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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날짜 [ 2019년02월21일 10시07분 ]
서울시 공공자전거 `따릉이`는 서울시설공단에서 전체 관리 및 운영을 하고 있다. 서울시 따릉이의 인기가 시민들에게 쉽게 접근성과 편리성을 인정받아 점차 이용객이 증가하고 있다. 현재 서울시에 운영중인 따릉이는 삼성재단에서 기부한 물품으로 2만대에 이르고 올해는 3만대로 증차된다. 이용객이 증가 할수록 고장수리해야 하는 댓수는 증가하는데 그동안 서울시설공단 5개소에서 정비수리를 하다보니 서울시25개구에 설치한 자전거들을 운송하고 관리하는데 인원소요와 이에 따른 인프라 문제가 지속적으로 발생하고 있는 현실이다. 작년에는 시설공단 자전거담당 인원들이 적은 인원, 고된시간 엄무에 대한 불만과 정규직 전환문제로 서울시에 많은 부담이 되고 있고 따릉이이용으로 지역상권이 무너지고 있다는 자전거시민단체와 정비업소 등이 문제를 서울시에 제기하여 시설공단은 이를 대처하기 위해 2월20일 발표하였다. 따릉이 정비신청은 28일까지 서울시시설공단 홈페이지를 방문하여 이메일이나 우편접수로 1개구청에 2개 점포를 선정할 계획이고 다수로 접수시엔 추첨을 통한 선정을 진행한다. 정비항목은 프레임교환,체인교체,타이어교체,펑크수리 등을 전담하고 자세한 사항은 시설공단 홈페에지에 공고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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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영미 [ 2019-02-23 16:06:09 ]
28 29
서울시 따릉이가 등장하면서 동네 자전거 상권이 메말라간다. 자전거 판매가 다릉이 댐에 팔리질 않는다. 소상공인 지역 판매상을 울리지 말고 상권살리는 근본대책을 바란다.
최선희 [ 2019-02-21 10:50:38 ]
29 28
서울시 따릉이는 영세권은 물론 동네어귀에도 설치 운영되고 있다.
그러나 60대 노인들의 이용이 불편하다. 화면에 휴대폰으로 냅을깔고 시작하라는데 좀더 편리하게 교통카드나 은행카드로 집접 화면에 대기만해도 이용할수 있게 시설관리공단은 이용자 편이에선 정책이 필요하다. 가까운 일본은 자하철과 함께 자전거도 교통카드로 편리하게 이용한다.
학생들이나 젊은이들이 타는 공공자전거가 아닌 노약자도 이용해야 진정한 공공자전거가 안닌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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