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2021-04-07 11:48:30

2021년04월13일tu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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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중립도시 서울의 자전거도로명 시민참여로 태어난다.
서울시는 세종대로에서 서울역 교차로까지 `걷고 숨쉬는 보행자도로`를 건설중에 있다. 대로에는 자동차도로와 보행로길 중간에 숲길을 조성하고 여기에 안전한 자전거도로를 시공하고 있다. 시는 세종대로 자전거도로와 함께 한강자전거도로와 연계한 청계자전거도로(5.9km)를 중랑천자전거도로와 연결시켜 자전거도로를 설치하고 있다. 이를 주축으로 서울도심을 한바퀴 순환하는 자전거 간선도로망(CRT:Cycle Rapid Transportation)을 구축한다는 서울시의 구상이 이어진다. 문재인... 2021-04-02


보행자 오른쪽 걷기를 통한 안전한 자전거교육 강사진 배출
서울시는 4월26일(월)~30일(금)5일간 자전거이용활성화를 위한 시민 자전거안전강사를 배출한다. 21년부터는 그동안 엘리트단체들이 강사교육을 실시하던 것을 시민사회단체들이 생활자전거교육을 통해 보다 안전하게 자전거타는방법을 강사들에게 전수하여 자전거 취약자인 유치원 초등생 주부 노인들에게 교통안전교육을 기초로 자전거안전교육을 전파할 강사교육을 실시한다는데 큰뜻이 담겨있다. 자전거21. 녹색자전거봉사단연합. 자전거안전지킴이단 등 생활안전 캠페인을 담당하... 2021-03-29


학교앞 자동차속도30km-10km로 줄이고 교통안내자 관련활동가로 배치해야(시민단체주장)
전북 전주시 덕진구 00초등학교앞 자전거도로에서 자전거를 탄 11살 초등학생이 레미콘차에 치어 사망사고가 발생하였다. 경찰조사에 따르면 3월18일(목)오전8시21분 학교앞에서 자전거로 등교하던 어린학생이 과속으로 운전하던 레미콘차에 깔려 숨진 사고라고 발표하였다. 어린학생은 학교앞 30km속도미만 골목차로에서 우측저변 차로로 학교 정문앞 20m지점에서 80km이상 뒤에서 달려오던 과속 레미콘차량에 치어 차량 바퀴밑에 깔린체 자전거와 함께 10m가량 끌려가다 그자리에서 ... 2021-03-20
행안부 자전거단체장 간담회의
서울의 자전거도로명을 찾아 주...
21년 서울시 자전거안전교육강...
사람이 안전한 교통안전 선진국...
학교앞 자전거탄 초등교생 과속...

학교앞 자전거탄 초등교생 과속 레미콘차에 깔려 숨져 전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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